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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 CEO 욘 시구르드손(Jon Sigurdsson)이 보내는 안부

 

오서 CEO 욘 시구르드손(Jon Sigurdsson)이 보내는 안부

코로나19 글로벌 팬데믹 위기로 인해 우리 모두 전례없는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현 상황에서 오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오서의 직원, 고객, 환자와 각자가 속한 모든 공동체의 건강과 행복입니다.

바이러스가 퍼지기 시작한 초기부터 오서는 전세계 지사의 업무형태를 유동적으로 변화하며 상황에 즉각 대응하고 있으며 바이러스의 확산을 맞기 위한 예방적 조치들을 실행하면서 오서를 필요로하는 소중한 고객 및 환자분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오서는 각 정부의 지침과규율을 준수하며 업무 방식을 맞추어나가고 있습니다.

오서의 고객 서비스 팀은 각 지리적 위치에서 문제 없이 운용되고 있으며 재택근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요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최적의 재고운용 위해 여럿의 물류센터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일즈 및 임상적 지원과 관련, 언제든 전화 또는 화상 회의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 

전세계의 O&P 샵과 이와 관련된 전문인력를 통해 제공되고 있는 의료 서비스는 헬스케어의 기반을 구축하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오서는가능한 최고의 방식으로 업계의 고객과 환자를 도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현 상황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는 알 수 없지만 모두가 함께 힘을 합친다면 우리 모두는 더욱 강해질 것이고 어떤어려움이 다가오더라도 이겨낼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기원합니다.

욘 시구르드손(Jon Sigurdsson)

오서 대표, CEO